

화가 상훈과 의사 영훈은 형제간이다. 애인을 다른 사나이에게 빼앗긴 동생 상훈은 매일 그녀의 모습을 화판에 그리고, 형 영훈은 자기의 실수로 목숨을 잃은 어린아이에 대한 자책감 때문에 아예 청진기를 버리고 소설을 쓰는 일에 전념한다. 그러나 그들 형제는 자의식이 투철하여 마침내 자신의 나약성을 극복하고 새출발을 한다. [2022년 제12회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강신성일

남정임

이순재

허장강

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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