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렁크를 절대 열지 마. 이 한 가지만 지키면 돼” 미국으로 이민을 온 요리사 ‘셰프’는 파격적 대우를 받고 레스토랑에 입사한다. 평화로운 나날을 보내던 어느 날 레스토랑 동료가 갑자기 실종되고, 여기에 불법 이민자에 대한 단속이 급증하면서 시민권이 없는 가족들이 추방하게 될 위기에 처하자 ‘셰프’는 위험한 거래에 뛰어들게 되는데...

마르수비오 산체스
에르난데스 셰프
닉 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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