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대생 영민은 영화학과의 수업을 신청해 듣고 있다.어느 날 영민 일행이 수업 과제로 찍은 영화에 대해 영화과 교수인 현학은 부정적인 견해를 보이며 허세를 부린다. 교수이자 유명한 영화감독이기도 한 현학이기에 학생들은 맹목적으로 현학을 따르지만, 영민에게는 현학의 허점이 보인다. 그리고 현학에 대해 알아 갈 수록 영민의 의심은 더 깊어지게 된다. [제21회 대구단편영화제]

박지수

이지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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