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스라엘 청년이 자신의 국적을 버리고 파리로 도주한다. 그가 신뢰하는 프랑스-이스라엘 사전의 도움을 받아. 이스라엘 출신의 감독 나다브 라피드의 <시너님스>는 단연 올 최고의 화제작 중 한 편으로, 베를린영화제 황금곰 상 수상작이다. 이스라엘 청년 요아브는 프랑스와 불어 만이 자신의 나라와 자신을 구해줄 거라는 희망을 안고 프랑스로 온다. 감독의 자전적인 작품이어서 더욱 설득력있는 영화다.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쿠엔틴 돌마이레

루이스 샤빌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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