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수에서 올라온 삼수생 지민의 발이 향하는 곳은 재수학원이 아닌 댄스스튜디오. 꿈을 가지게 되고, 꿈을 시작할 때는 나의 의지로 되지만, 꿈을 포기할 때는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 것이 흥미로웠다. 생각해보면 애초에 꿈이라는 것은 포기할 수 없는 것이 아닐까? 영화 속에서 꿈이 우리들을 보며 ‘너가 날 포기할 수 있겠어? 포기 할 수 있음 해봐’라며 비웃고 있다. (2019년 제3회 서울무용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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