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승리만이 가치 있다 말한다. 하지만 패배가 남기는 의미마저 부정할 수는 없다. 좌절을 극복하고 일어선 이들. 스포츠 세계의 패자들에게 스포트라이트를 비춘다.
해롤드 페리뉴
미키 루크
론 쉘톤
미키 두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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