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때는 2차대전. 나치장교들은 선전용으로 연합군 포로수용소의 포로 대표팀과 자신들의 정예 축구팀과의 경기를 주선한다. 축구 경기가 열리는 지역은 독일군의 점령지 파리 한복판. 연합군 포로들은 나치의 이 제안에 동의한다. 그러나 이들의 진정한 목표는 축구에서만 이기려는 것이 아니라 이 축구경기를 탈출 수단으로 이용하려는 것. 연합군 포로들은 축구시합 중 경기장의 하수구를 이용하여 탈출을 시도한다. 축구 시합 뿐만 아니라 나치와 연합군 포로간의 머리싸움이 손에 땀을 쥐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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