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파트에 혼자 사는 사내는 어느 날 아침 매일 배달되는 조간 신문을 누군가 훔쳐 간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없어진 신문을 다시 갖다 달라고 하지만 그다음 날 아침 신문은 또 사라진다. 사내는 갑자기 세상 사람들이 다 의심스럽고, 그래서 기어코 범인을 잡아야겠다고 결심한다. 그러나 범인은 번번이 온갖 함정을 뚫고 유유히 신문을 훔쳐 간다. 마침내 닷새째 되는 날 범인이라 지목되는 인물을 잡기 위해 소동이 벌어진다. [제1회 서울단편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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