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교외 지역에 살고 있는 리키의 평화로운 일상은 여동생 아미나의 실종과 함께 지옥으로 변한다. 외국인에 대한 혐오와 불신으로 가득한 분위기 속에서, 리키는 여동생을 과격분자라 비난할 수밖에 없는 처지에 놓이고 만다. (2019년 제1회 평창남북평화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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