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의 영화는 마치 롤러코스터같다. 본다는 행위를 완전한 혼란에 빠뜨리는 그의 방식은 눈에 가해지는 공격과 같다. 그리고 눈에 가해지는 공격은 당신의 몸 전체를 바닥으로 휘감고 신체를 적으로 만든다. 어둠 속의 안전하고 평화로운 체육관에서 촬영했을 뿐인 이 영화는 당신을 땀에 젖게 만든다. (키사라기 고하루) [제11회 서울국제실험영화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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