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니 토 스타일의 정점을 보여주는 걸작. 소매치기 간의 마지막 대결장면은 압권이다. 숙련된 소매치기 케이. 평소에 그는 사진을 찍으며 여가를 즐긴다. 어느 날 그의 카메라 렌즈에 춘리라는 아름다운 여인이 잡히고, 케이는 그녀에게 끌린다. 하지만 춘리에게는 비밀스러운 과거가 있었고, 얼마 지나지 않아 그녀가 케이에게 접근한 속내가 드러난다.

임달화

임희뢰
3.3점
만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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