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극도로 경쟁이 치열한 첩보부 프로그램에서 훈련을 마친 후, 젊은 요원 아르준은 상사들을 살해했다는 누명을 쓰며 별안간 인도 최악의 지명 수배자가 된다. 누가, 왜 그에게 누명을 씌웠는가? 오로지 '임무'만이 중요하다고 배운 아르준은 이제 자신이 생각보다 더 어두운 임무를 맡았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소비타 둘리팔라
아비디 세시
마두 샬리니
2.4점
만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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