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로 죽음을 맞이한 사람들의 장례를 치르고, 지인들을 찾아 초대하는 직업을 가진 존 메이. 런던 케닝턴 구청 소속 22년차 공무원인 그의 주 업무는 잊혀진 의뢰인의 유품을 단서 삼아 아무도 듣지 못할 추도문을 작성하는 것이다. 매일 같은 옷을 입고, 같은 길로 출근하고, 같은 일을 반복하며 혼자 살던 그에게 어느 날 예상하지 못한 의뢰인이 나타난다. 존의 아파트 바로 맞은편에서 살던 ‘빌리 스토크’가 죽은 채 발견된 것. 같은 날 회사로부터 정리해고를 통보 받은 존은 자신의 마지막 의뢰인인 ‘빌리 스토크’를 위해, 처음으로 사무실에서 벗어나 전국을 돌아다니며 그의 삶을 뒤쫓기 시작한다. 비록 알코올중독자로 홀로 생을 마감했지만 풍부한 역사를 가졌던 빌리 스토크의 인생은 단조롭던 존의 일상에 변화를 가져오는데...

에디 마산

조앤 프로갯

앤드류 부찬

브론슨 웹

닐 디수자
샤크티

폴 앤더슨
노숙자

우베르토 파솔리니
3.7점
만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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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shine
GBJ_Sunshine


스틸라이프...무엇보다 에디 마산의 마지막 표정 연기와 엔딩 장면은 아직까지도 여운이 상당하다. 가치있고 의미있고...진정으로 외롭지 않은...
제이미
sj_sohn
@dreamwestter 올해 드림웨스트픽쳐 라인업영화중에선 단연 스틸라이프!!! 저의2014 탑텐영화에도 들어갈만큼 인상깊게봤고 에디마산 연기가 너무좋앗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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