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니 보일 감독이 2001년 발표한 두 작품 중 하나로, 성공과 예술적 진실성에 관한 이야기. 대처 시대의 펑크 정신과, 어두운 절망이 베어있는 이 작품은 날카로우면서도 유희적인 카메라가 더해지면서 관객들에게 올해의 가장 독특하고 자극적인 영화를 선사한다. 독특한 느낌의 풍자극. 거리의 시인 스트레이맨은 어느날 트럭 운전수로부터 떠돌이 소녀 스트럼펫을 구해주게 된다. 음악에 대한 비상한 재능을 갖고 있는 이 소녀는 그의 시에 곡을 붙여주고, 이 노래를 듣게 된 지역유지와 스트레이맨의 이웃인 '넉오프'는 그들을 대형 음반회사와 연결 시켜주려 하는데...
2.9점
만점 5점
상위 42%
평가를 남겨주세요
랭킹 더보기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