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싶을 뿐인 주희는 사람들의 반대로 장소를 옮겨 다닌다. 한강에서 보드 타는 무리들을 마주치지만, 그들도 주희를 인정하지 않는다. 무리 중 한 명은 주희에게 ‘저쯤’에 가서 보드를 타라며 무시하고, 주희는 도대체 그 ‘저쯤’이 어디냐며 따진다.
김도훈
유준홍
이주희
2.3점
만점 5점
상위 54%
평가를 남겨주세요
보고싶어요
코멘트
봤어요
랭킹 더보기
잘못된 정보 알려주기
더 나은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 주세요!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