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40년, 독일이 점령한 프랑스 뷔시. 사랑은 끝나지 않았다!" '매일 밤, 그의 연주를 들었다...' 음악을 공부한 프랑스 여인 '루실'은 저택에 함께 머물게 된 독일 장교 '브루노'를 경계하지만 유일하게 자신을 자유롭게 하는 그에게 결국 마음을 연다. '잠시만, 전부 다 잊어버려요...' 오랜 전쟁으로 모든 것이 버거운 독일 장교 브루노는 오직 피아노만이 위로가 되는 일상 속에서 유일하게 자신과 닮은 그녀로부터 점점 희망을 얻는다. '우린 또 만날 거예요... 다른 모습으로' 모두를 위해 비밀스러워만 했던 그들의 사랑은 끝나지 않는 전쟁처럼 점점 격렬해지는데...

마티아스 쇼에나에츠
브루노 본 포크

사울 딥
미쉘 윌리엄스
3.7점
만점 5점
상위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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