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람쥐 증후군이 있는 할머니는 집에 추억 상자들을 수집한다. 이제는 친구라 할 수 있는 바퀴벌레들도 동거 중이다. 이렇게 모은 보물들로 할머니는 수요일마다 찾아오는 손녀를 위해 아름다운 이야기를 전해준다. 하지만 어린 소녀가 점점 자라면서 상자로 어수선하던 집에 공간이 모자라기 시작한다. (2020년 제17회 서울환경영화제)(2019년 제21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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