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왓팅”의 피해자가 되었던 온라인 유저들이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한다. 새로운 유행으로 떠오른 이 사이버 괴롭힘은 유저들이 게임에 접속할 때마다 그들의 목숨을 위협한다. 이러한 일련의 과정은 유튜브 동영상 및 비디오 게임의 와이어프레임 이미지를 통해 보여진다. [2019년 제17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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