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성들이 지배하는 어수선한 뉴스 풍경 속에서, 달리트(인도의 전통 카스트 제도에서 최하 계급에 속하는 사람) 여성들이 운영하는 인도의 유일한 신문이 등장한다. 부장기자 미라와 다른 기자들은 스마트폰으로 무장하고 인도의 가장 큰 이슈의 최전방에 있거나 가정 생활의 내부에 대해 자신들의 시각으로 접근하며, 강함에 대한 의미를 재정립하고 전통을 부수고 있다. [제13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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