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작가가 되고 싶은 미즈시마와 우주비행사가 되고 싶은 수. 졸업을 앞둔 두 여고생은 냉혹한 현실을 깨닫고 꿈을 포기하느냐 마느냐의 갈림길에 선다. 마지막 희망은 밤하늘의 슈팅스타. 별똥별을 보고 소원을 빌면 정말 이루어질까? [제 20 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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