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축구 레전드의 시작, 그 중심에는 단 13명의 부원으로 전국 대회에서 우승한 삼례여중 축구부가 있었다! 축구만큼은 진심인 선수들과 영원한 스승 '故 김수철' 감독이 써 내려간 슛-골인 통쾌 실화! 삼례여중! 어이! 오늘도 디지게들 뛰자고!

정웅인
김수철 감독

김보경

정예진
선희

정지혜
민정

윤주희
은주

주석제
박성철 기자

조성희

배효민
2.3점
만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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