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토리를 모으며 평화롭게 살아가던 다람쥐 앞에 나무꾼이 나타나 숲의 나무를 한 그루씩 차례로 베어버리기 시작한다. 놀란 다람쥐는 자신의 소중한 집인 나무를 지키기 위해 나무꾼과 싸우기로 마음먹는다.
박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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