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끝에 내몰린 사람들의 잔인하게 황홀한 슬픈 이야기. 고통과 아픔을 담아낸 판타지 드라마. 한국영화사상, 파격과 금기의 한계를 넘어선 최초의 한국영화!
김성민
지성원
전규환
윤동환
이주희
1.8점
만점 5점
상위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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