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학의 끄트머리에서, 영운은 명희와의 연애의 끝이 보이는 과정에서 진이 빠져 있다. 홀로 돌아다니다가 우연한 기분으로 헌혈을 하게 되고, 거기서 초등학교 때 좋아했던 은수를 만나게 된다. 은수가 노래하는 ‘수선화’는 영운에게 순간을 환기시킨다. 영운은 명희와 얽힌 답답한 기분을 극복하기 위해서 은수와 데이트를 하고, 충동적으로 함께 바다를 보러 가자고 한다.

이제훈

김소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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