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옥에 12번이나 들락거렸고 쇼펜하우어와 모차르트를 좋아하는 작가 헨리 치나스키(Henry Chinaski: 미키 루크 분)는 도시 뒷골목의 술집에서 파리처럼 늘어붙어 술과 이유없는 싸움으로 황폐한 세월을 보낸다. 어느날 술집에서 혼자 사는 알코올중독의 여자를 만나 같이 살게 되는데 둘 사이에 헨리와 그의 작품 세계에 관심을 갖게 된 잡지 발행인인 젊은 여자 룰리가 끼어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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