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은 서로가 서로를 먹고 또 먹히는 먹이 사슬과 같은 구조에 의해 돌아가고 우린 그런 세상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먹이사슬의 관계를 통해 돌고 도는 순환의 의미를 핀스크린을 통해 이미지 적으로 표현해 보았다. 인디포럼 2001 초청상영작. 세상은 서로 먹고 먹히는 먹이사슬과 같은 구조에 의해 돌아가고, 우리는 그런 세상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그렇게 먹이사슬의 관계를 통해 돌고 도는 순환의 이미지를 표현한 작품으로, 이 순환은 인간의 삶, 세상, 우주, 모든 곳에서의 순환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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