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도 몇 명의 A/S 기사가 찾아오는 순애의 집. 그녀의 고장 난 가전제품들에는 사연이 담겨있다. 생일을 맞은 순애는 정성껏 음식을 준비해 A/S 기사와 식사를 한다.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
김혜자
온주완
박혁권
3.1점
만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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