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위의 아들 고도령은 임충의 부인을 차지하기 위해 야저림에서 임충을 죽일 계략을 꾸미지만 임충의 의형제 노지심이 나타나 임충을 구하고 홀로 남겨진 임부인을 구하기 위해 수 많은 살수를 쓰러뜨리며 개봉에 도착하지만 임부인의 죽음을 막지 못한다. 후회와 괴로움을 이기지 못한 노지심은 고도령과의 마지막 일전을 준비하는데...

왕하

진송
담욱
엽신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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