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송 말기, 80만 금군을 호령하던 교두 ′임충′. 그는 태위 ′고구′의 흉계로 억울하게 누명을 쓰고 죄수가 되어 창주로 유배당한다. 그후 감옥에서 하루하루 성실히 복역하던 임충은 신임 주부 맹지추의 도움으로 감옥 관리인이 되지만, 이를 못 마땅하게 여긴 관영 량백후는 온갖 수단을 동원해서 그를 괴롭힌다. 한편 태위의 우후 ′육겸′은 출세를 위해 임충을 배신하고 그를 제거할 완벽한 계획을 세우는데... 류신의 감독의 수호지 시리즈, 그 세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류신의

원둥쥔
바오단
쉐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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