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범한 캐릭터인 에릭은 너무 평범하다는 교수의 평가에 평범함을 벗어나려고 노력한다. 분명한 목표 없이 교수의 말만 듣고 변신을 시도한 에릭은 결국 지나치게 복잡한 로봇이 된다. 에릭은 화가 나서 결국 맨 처음의 평범한 캐릭터로 돌아온다. 교수는 아까 했던 혹평을 잊었는지 이 캐릭터를 맘에 들어 한다. [2020년 제22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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