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출하는 길, 도로에서 차에 치여 죽은 고양이 시체를 본 남자. 그는 수영장에서 물속을 유유히 헤엄치는 고양이의 환상을 본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 그는 여전히 그 자리에 방치된 고양이시체와 카메라로 그 모습을 촬영하고 있는 한 여자를 보게 된다. (10회 서울환경영화제)
3.0점
만점 5점
상위 40%
평가를 남겨주세요
보고싶어요
코멘트
봤어요
랭킹 더보기
잘못된 정보 알려주기
더 나은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 주세요!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