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평범한 여고생이 남자친구 형의 수염을 만지게 되고, 그 형언할 수 없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게 된다. 반면 그 남자에게도 성적으로 집착하는 것이 있었는데… [제17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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