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매인 지윤과 소윤은 초등학교 4학년이다. 언니 소윤에게 지적장애가 있어, 동생 지윤이 항상 옆에서 보살피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수련회 통지서를 받은 지윤은 소윤과 떨어져 혼자 수련회에 가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제17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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