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풍경 속에서 익숙한 흔적을 찾고 있는 ′소영′, 파리의 어느 아름다운 거리를 랜선 산책 중인 ′미화′, 반짝이는 윤슬을 보며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정아′. 바다로, 프랑스로, <숏버스 감성행>의 그녀들과 떠나는 감성 여행. 우리 같이 여행 갈래요?
정유민
박영빈
한서연
김진태
강인석
이문규
2.7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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