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에서 피자 배달로 생계를 이어가는 마이크는 친구의 부재를 대신해 잠시 필라델피아의 도보 여행사를 맡게 된다. 대도시에서 처음 마주하는 차별과 억압, 적개심, 무관심 앞에서 그는 마음을 다잡는다. [제17회 전주국제영화제]
2.8점
만점 5점
상위 44%
평가를 남겨주세요
보고싶어요
코멘트
봤어요
랭킹 더보기
잘못된 정보 알려주기
더 나은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 주세요!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