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년 부천영화제 관객에게 소개되며 큰 관심을 불러일으켰던 가 2년 만에 속편으로 돌아왔다. 1탄이 ‘죽음’의 거칠고 어두운 면을 조명했다면 2탄은 오늘날 장르영화계를 이끄는 감독들이 자신의 영화적 취향을 맘껏 반영하여 만든 개성 넘치는 결과물들. 26개의 알파벳으로 표현된 ‘죽음’에 대한 각기다른 에피소드.[제1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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