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 청도군 각북면 삼평1리에 송전철탑이 들어선다. 송전선으로 인한 전자파 피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전은 이를 인정하지 않는다. 대표적인 전자파 피해는 발암피해와 지가하락이다. 이로 인해 마을은 살 수 없는 곳이 되고 떠나고 싶어도 떠날 수 없는 곳이 되어버린다. 마을 입구를 가로지르는 3기의 철탑중 2기는 완공되고 마지막 1기를 막기위해 마을 사람들은 농성천막을 치고 공사장을 지키기 시작한다. 농성장에서 할머니 9분과 4명의 형님, 형수님이 공사를 막고 있다. (2013년 13회 인디다큐페스티발)
0.9점
만점 5점
상위 82%
평가를 남겨주세요
랭킹 더보기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