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쉬는 공간이 아닌 나를 만족시키고 표현하는 공간으로 집의 모습이 변화하고 있다. 1인 가구 600만 시대, 혼자 살아도 존중받을 수 있는 1인 주거 공간들과 그 속에서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주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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