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구선수 ‘쏘니’의 광팬인 순주는 영국에 가서 쏘니의 경기를 직접 보는 것이 소원이다. 순주는 안 되는 것을 되게 해주는 약을 먹고, 생애 처음으로 해외여행을 떠날 준비를 한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영국의 축구 리그는 재개가 불투명하고, 다른 나라에 가는 것도 불가능하다. 다시 돌아오지 않을 젊음처럼, 얼마 지나지 않은 과거의 시간들이 아련하다. (백재호) [제24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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