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폰 사용자 4천만 시대! 그 안에서 무서운 전파력을 가지고 있는 SNS. 이제 SNS의 엄청난 파급력이 아름다운 기적을 만드는 수단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실제로, 2013년 타임지가 선정한 '올해 가장 따뜻한 뉴스' [배트키드, 도시를 구하다!] 배트맨이 되고 싶었던 다섯 살 백혈병 소년의 소원을 SNS를 통해 모인 사람들이 힘을 모아 현실로 만들어 주었습니다.

김성주

김재경
김희청
유영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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