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비스는 어느 날 난민 센터에서 통역 봉사 활동 명령을 받는다. 난민 센터에서 지내는 아몬은 첫날부터 완전히 일을 망치고 울던 파비스에게 다가가고, 두 사람은 함께 시간을 보내며 천천히 가까워진다.
에이딘 자랄리
파라즈 샤리앗
베니 라자이푸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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