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바쁘고 소년은 심심하다. 새장 속의 새가 유일한 장난감이다. 갑자기 죽어버린 새. 놀라서 뛰쳐 나온 소년. 다시 돌아간 방엔 새가 없다. 대신 검은 깃털로 뒤덮인 한 사람이 기괴한 몸짓으로 춤을 추기 시작하는데…. [제 20 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점
만점 5점
상위 -%
평가를 남겨주세요
보고싶어요
코멘트
봤어요
랭킹 더보기
잘못된 정보 알려주기
더 나은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 주세요!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