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버지와 함께 불법 조업을 하는 소년 다문의 이야기. 아버지가 해안 경비대에 체포된 뒤, 아버지 친구의 어망으로 조업을 계속하던 소년은 벨루가라는 희귀한 물고기를 잡는다. 물고기가 환경적으로 큰 의미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된 다문은 벨루가를 어업 관리과에 신고할지 시장에서 고가에 팔 것인지 고민한다. 악덕 거래인들이 소년을 추적하기 시작한다. [제14회 서울환경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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