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프랑스의 느릿하고도 소소한 일상 속으로 들어간 다섯 소녀들이 그동안 가지고 있던 마음의 짐을 하나 둘 내려놓고... 나에게, 또 서로에게, 그리고 팬들에게 전하고 싶었던 이야기들을 진솔하게 나눈다.
태연
윤아
써니
효연
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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