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다르게 사는 소녀들, 농구를 시작하고 농구를 좋아하게 된 소녀들을 통해 운동의 가치를 확인하고자 한다.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생활체육, 유소녀들의 농구 이야기를 통해 모든 이들, 특히 운동이 필수인 유소녀들에게 운동의 필요성과 즐거움은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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