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살 땐 몰랐던 스물세살의 소꿉놀이. 철딱서니 없는 인생을 살아온 무남독녀 외동딸 수빈. 스물셋 어느 날, 사고를 쳤다. “엄마, 내가 무슨 말을 해도 나 사랑해? ... 엄마 수빈이 임신했어.” 남자친구, 아니 남편의 이름은 하강웅. 전직 뮤지컬 배우다. 우당탕 결혼! 우당탕 출산! 하지만 진짜 결혼 생활은 이제 시작인데... “여긴 친정이 아니야. 여긴 시댁이야.” 시댁살이에 육아까지, 모든 것이 삐걱거리고 불안하기만 하다. 게다가 남편 강웅은 아내 수빈과 딸 노아를 두고 일본으로 요리 유학을 떠나겠다는데...세살 땐 몰랐던 스물세살의 소꿉놀이가 시작된다

김수빈
감독

김수빈
하강웅
하노아
3.5점
만점 5점
상위 30%
평가를 남겨주세요
랭킹 더보기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