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편의점 아르바이트 중인 미화는 일을 하는 동안 파리에 사는 영빈과 통화를 한다. 대화를 나누며 상대방이 있는 공간을 상상해 보던 두 사람은 점점 가까워지고, 서로에게 빠져들기 시작한다.
정유민
미화
박영빈
영빈
안다훈
3.1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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