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하와 성환은 오래된 연인이다. 성환은 자신에게 모든 것을 맞춰주는 윤하를 당연히 여기고 윤하 역시 성환이 주도하는 관계에 익숙해졌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윤하는 이상한 꿈을 꾸기 시작한다. 현실에서는 절대 하지 않을 행동들을 꿈 속의 윤하는 주저없이 한다. 세포분열을 통해 성장하듯, 윤하는 꿈속에서 만난 분열한 자아를 통해 한 뼘 자라나게 된다. [제22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3.3점
만점 5점
상위 34%
평가를 남겨주세요
랭킹 더보기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