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69년 봄, 우주인 헬멧 대신 어항을 뒤집어쓰고 홍콩의 첫 우주비행사를 꿈꾸며 거리를 누볐던 한 소년과 그 가족의 이야기. 신발을 만드는 일을 하는 아버지와 긍정적인 어머니, 열대어와 공상에 빠져 눈을 빛내는 형, 우리의 주인공까지. 이 영화는 모든 것이 새로웠고, 어른들은 속이 깊었으며, 모든 이야기가 아름다웠던, 혹은 그렇게 보였던 시절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나계예

임달화

오군여

이치정

하평

진패

곡덕소
종소도
채영은
3.0점
만점 5점
상위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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