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하나뿐인 자녀가 해외에서 의문스럽게 사망한 뒤 직접 눈으로 확인도 못한 채 땅에 묻혔다면 과연 어떨까? 지난 10년 동안 캐나다에서 일어난 아들의 사망 사건을 조사한 중국인 노부부. 처음에는 의문스러운 살인 사건이었던 일이 완전히 다른 이야기로 바뀐다. [2020년 제17회 EBS 국제다큐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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